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저희가 이 인현동 화재사고에 대해서 이렇게 보상 관련된 조례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고요. 이때 기억나요. 저희 가족 중에 한 학생이 제고 다니고 있었는데 그날 마침 집안 행사가 있어서 그 현장에 있다가 나오는 바람에 그래 갖고 그 아이가 한 달 동안에 거의 밥도 못 먹었어요.
저희 가족 중에 한 명이어서 너무나 잘 알고 있고요. 이 의견 올라왔을 때 정말 저는 너무나 반겼고요. 타구 의원들도 인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타구 의원한테도 얘기를 들어서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했는데 이렇게 하셔서 정말 천만다행이고요. 우리 과장님이 조금 더 이거를 신중하게 하루라도 더 빨리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이런 거는 글쎄, 저희가 늦게나마 이렇게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요. 애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