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우리 25년도 그랬지만 26년도에도 이게 뭐랄까, 확장성을 띠어도 좋다. 그런데 제가 그때 가서, 그러니까 2년 연속, 3년 연속 참석하면서 느낀 거는 조금 뭐랄까, 대중이 선호하는 그 부스 앞에서는 나래비를 너무 많이 섰고 정말 이만큼밖에 맛을 못 보니까 제가 그때 어떤 생각을 했냐면 우리가 영종에서, 이게 우리가 10월 달에 하면 6월 달부터 아니면 7월 1일부터 어느 음식점에를 가. 가서 우리가 10만원 이상 먹었어.
그러면 1000원짜리 뭐 아니면 500원짜리 뭘 하나 주는 거야. 그러면 그걸 모아서 와서 이날 음식축제 때 5000원짜리 티켓을 갖고 오면 5000원어치 먹을 수 있게, 그냥 생각을 해 본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한번 확장성을 띠어보세요.
그러니까 영종에 있는 음식점에서 뭘 한 10만원 이상 먹었으면 스탬프를 하나 주든 뭘 하나 줘, 스티커를 하나 주든. 그거를 나중에 음식축제에 갖고 오면 줄 안 서고도 5000원어치 먹을 수 있게, 어떨까요? 그렇게 한번 그런 식으로도 확장해 보면 그냥 뭐 하다못해 떡볶이 주는 데 가서는 나래비를 한 20명씩 서고 본인들이 봤을 때 그렇지 않은 데는 그냥 휙 지나가고 이렇게 하지 말고 음식축제니까 그 주변의 식당들과 그렇게 해서 좀 약간 확장성을 띨 수 있는, 우리가 어차피 이렇게 지원을 하는데 조금 더 예산을 지원하더라도 그렇게 한 번 해 보면 어떨까.
거기서 그분들은 자기들이 1000원 깎아주는 게 아니고 500원 깎아주는 게 그게 너무 과하면 500원이라도 그냥 나눠준 거를 주게끔 해서, 스탬프를 찍어주게 하거나 주인이 사인하게 하거나 아니면 영수증에 붙여주거나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조금 너무 귀찮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