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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31회 제4운영총무위원회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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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25년도 그랬지만 26년도에도 이게 뭐랄까, 확장성을 띠어도 좋다. 그런데 제가 그때 가서, 그러니까 2년 연속, 3년 연속 참석하면서 느낀 거는 조금 뭐랄까, 대중이 선호하는 그 부스 앞에서는 나래비를 너무 많이 섰고 정말 이만큼밖에 맛을 못 보니까 제가 그때 어떤 생각을 했냐면 우리가 영종에서, 이게 우리가 10월 달에 하면 6월 달부터 아니면 7월 1일부터 어느 음식점에를 가. 가서 우리가 10만원 이상 먹었어.

그러면 1000원짜리 뭐 아니면 500원짜리 뭘 하나 주는 거야. 그러면 그걸 모아서 와서 이날 음식축제 때 5000원짜리 티켓을 갖고 오면 5000원어치 먹을 수 있게, 그냥 생각을 해 본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한번 확장성을 띠어보세요.

그러니까 영종에 있는 음식점에서 뭘 한 10만원 이상 먹었으면 스탬프를 하나 주든 뭘 하나 줘, 스티커를 하나 주든. 그거를 나중에 음식축제에 갖고 오면 줄 안 서고도 5000원어치 먹을 수 있게, 어떨까요? 그렇게 한번 그런 식으로도 확장해 보면 그냥 뭐 하다못해 떡볶이 주는 데 가서는 나래비를 한 20명씩 서고 본인들이 봤을 때 그렇지 않은 데는 그냥 휙 지나가고 이렇게 하지 말고 음식축제니까 그 주변의 식당들과 그렇게 해서 좀 약간 확장성을 띨 수 있는, 우리가 어차피 이렇게 지원을 하는데 조금 더 예산을 지원하더라도 그렇게 한 번 해 보면 어떨까.

거기서 그분들은 자기들이 1000원 깎아주는 게 아니고 500원 깎아주는 게 그게 너무 과하면 500원이라도 그냥 나눠준 거를 주게끔 해서, 스탬프를 찍어주게 하거나 주인이 사인하게 하거나 아니면 영수증에 붙여주거나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조금 너무 귀찮으실까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