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앞으로는,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노인일자리센터는 말 그대로 대한노인회에서 받은 그 명부를 갖고 그 인원만 갖고 배정만 해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노인일자리센터의 역할이 다하지 않았다 저는 그렇게 봐요.
노인일자리센터에서 어느, 진짜 나는 노인일자리센터에서 그 경로당에 한 번 나가봤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왜냐하면 대한노인회에 있는 그 명단이 어느 정도는 거품이 끼어 있는 데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 명단에 의해서, 신청한 인원에 의해서 노인일자리센터에서 배정만 한다 그러면 노인일자리센터가 자기네 역할을 다 못 한 거죠.
그걸 받았으면 실제 거기서 일주일에 두 번 식사를 하는지, 몇 명이 먹는지, 뭐 그럴 인력이 없으면 자기네가 맡지를 말아야 되고 그걸 어떻게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왜 이러면 얘기하시냐면 최근에 어느 경로당을 가봤는데 어르신들이 식사하고 있는데 네 분, 다섯 분 식사하고 가셨어요. 뭐 한 분인가 두 분 드시고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서 일자리 그거 식사하시는 분이 두 분 계셨고 청소하는 분이 한 분 계셨고, 그거 어떻게 해서 배정했는지 그건 내가 세세하게 못 물어봤어요. 그러면 5명 식사하는데 3명이 배정된 거잖아요. 몇 번 드시냐니까 일주일에 두 번 드신대.
그 인원배치 그렇게 하는 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