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렸나면요. 일 잘하시는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제가 자꾸 염려되는 게 영종에 청년들의 일자리들이 거의 7∼80%가 아웃소싱이 먹어서 아웃소싱의 어떤 그런 형태를 띠니까 우리는 이 취업군의 형태를 그분들한테 주도권을 주지 말고 우리가 이렇게 일자리 박람회를 할 때는 그 사람들을 배제하고 그 사람들 손이 뻗치지 않는 우리 순수한 청년 취업군들만 하는 그런 거였으면 좋겠어요. 그분들하고 소통해서 쉽게 그분들하고 채용박람회 하지 마시고 제가 이거 채용박람회 앞으로도 하실 때 어디랑 소통을 하든 정책을 같이하든 아웃소싱은 배제하고, 그 사람들은 아시잖아요, 중간브로커잖아요.
중간브로커 빼고 업체를 우리가 만나서 업체하고 하든 아니면 아주 순수하게 다 오라 그러고 다 오라 그래서 그 자리에서 이루어지게 하든, 이거 채용 몇 명 한 게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거기까지도 좀 파악해 주시고 챙겨달라고 제가 말씀을 길게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