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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31회 제4운영총무위원회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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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지금 제가 염려하는 게 우리 공항 관련해서 아웃소싱이 되게 많잖아요. 우리 일단 ‘영종 일자리 취업’ 하고 치면 제일 먼저 뜨는 게 아웃소싱이 다예요. 그러니까 먼젓번에 어떤 청년이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해 주면서 민원을 넣은 게 영종의 일자리는 거의가 다 아웃소싱을 통한 1년짜리다. 1년 지나면 얘네들이 퇴직금을 주기, 어느 특정한 업체일 수도 있고 뭐 잘못된 업체일 수도 있는데 그분의 체험담이에요.

그래서 공항에 관련된 건 다 저렇게 아웃소싱들이 뭐랄까, 점령을 했다 이렇게 표현하더라고요. 점령을 하다 보니 조금 이렇게 취업의 형태가 양질의 것은 못 된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영종에 취업 자리가 되게 많을 것 같아서 이주를 했다가 저는 1년을 못 채우고 다시 간다.” 이런 얘기를 들을 때 진짜 마음이 안 좋았어요.

그러니까 지금 내가 취업군을 형태를 물어본 이유가 공항 관련 오히려 아웃소싱 그런 데서 하는 걸 우리가 대행해 주는 그런 형태면 절대 안 되고요. 그리고 우리가 분명히 채용을 한 거는 젊은 청년들이, 아니면 나이 드신 분들이, 아니면 중년의 우리 취업을 못 하고 집에 있었던 분들이 취업을 했을 때 1년, 2년, 3년까지도 볼 수 있는 그런 어느 정도의 기본은 되어 있는, 들락날락거리지 않는 그런 취업군의 형태를 좀 띠어야 될 것 같고 우리 일자리 박람회 할 때 아웃소싱 업체나 이런 데하고는 서로 호환 안 하죠? 소통 안 하죠?

하나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