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강후공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약간 6월 되기 전에 주민들한테 가장 많이 받는 전화가 그거예요. 이번에도 또 물이 넘쳐서 그러면 어떡하냐는 얘기를 제일 많이 들어서 지금 그런 질문드리신 것 같은데요. 지금 기반시설과하고 일단 그 무의동이라든지 용유동이라든지 물이 넘쳐서 그리고 물이 잘 배수가 안 돼서 포락지 형성되는 것 때문에 저희가 제일 많이 나간 민원이 그거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기반시설과가 조금 뭐 없는 예산에서도 군데군데 그래도 많이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그 자연대로 667 거기 사거리 같은 경우에도 그냥 일반 하수인데 너무 여기저기에서 이렇게 한꺼번에 쏟아져내리면 물이 거의 발목까지 차서 제가 나가 보니까 금세 금세 무릎까지 막 차 가지고 소형 차는 못 지나갔어요. 그래 갖고 그냥 거기 서 가지고 제가 전화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기본적으로 빠져야 할 데가 비가 와서 안 빠지는 거는 기반시설과에서 설치를 하든 뭘 하든 그거에 대한 관리나 통솔은 안전관리과에서 하는 게 맞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꼭 기반시설과하고 소통 잘 하셔서, 그렇게 물이 차는 데가 몇 군데 있어요.
정성낚시터 앞에 그 도랑 있잖아요. 거기도 이렇게 뭐 만조 때하고 겹치잖아요. 그러면 정말 ‘야, 넘치겠구나.’ 이럴 때가 한두 번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데는 다 알고 계시겠지만 미리미리 체킹하셔서 소통하셔서 절대로 주민들의 피해 없게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