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아니, 저는 계속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지속사업으로 좀 이렇게, 우리가 어쨌든 과장님 오시기 전에 초창기에 이제는 동별 방문하면서 청장님의 위대한 업적이라고 해서 광고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사업들이 없어지면 저는 안 된다라고 봐요. 왜냐하면 우리가 우리 입으로 “이거 좋은 사업이다.” 이렇게 했는데 그 예산 한 2000만원도 안 되는 거를 이렇게 자른다고 하면 그게 하여튼 2000만원으로, 2000만원도 안 되는 예산으로 한 1800명 그렇게 아이들이 혜택을 봤으면 얼마나 그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겠어요.
저 또한 바둑공부를 너무 오래 해 가지고 목이 항상 밑으로 이렇게 봤어서 거북목이 좀 있고 그다음에 항상 목이 상태가 안 좋아서 목 푸는 거를 잘 하거든요. 그래도 좀 어질어질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아이들이 애초에 빨리 발견하고 그런 사업들이기 때문에 저는 내년도도 그렇지만, 지금은 다 끝났잖아요, 이미 추경에 올리는 시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