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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31회 제2도시정책위원회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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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도 지금 주민 간에 거의 그냥 싸움이 나기 직전까지 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어느 정도 의식수준들이 있으시니까 복도에서는 안 하는데 1층에 내려가서 바깥에 나가서 현관에서 많이 떨어지지도 않은 곳에서 담배를 피시니까, 문을 열었다 닫았다 이게 되잖아요, 요새는 자동으로 이거 다 비번을 눌러야 들어가니까. 열었다 닫았다 할 때마다 1층에 너무 많은 담배냄새가 들어오니까, 특히 1층이면서 엘리베이터 앞에 살고 계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떤 분은 하루에 그분 얘기로는 열한 번을 왔다 갔다 하면서 담배를 피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 때마다 1층에 있는 분들은 문을 열 때마다 담배냄새가 고스란히 들어온다고 그러는데 그러니까 제가 지금 여쭤보고 싶은 게 현관 앞쪽이나 이런 곳도 우리가 금연구역을 신청해서 지정이 된 데만 안 피는 거예요? 안 필 수 있는 거예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