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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31회 제2도시정책위원회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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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이번에 통학버스 운행된 거에 대해서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고마워하고 수고 많이 하셨어요. 몇 달 동안 뭐, 그냥 1년 동안 애쓰셨는데 수고 많이 하셨고요. 저는 한 가지 질문만 할게요.

우리 청소년수련관의 프로그램이 좀 많이 뭐랄까, 아이들이 원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고 25년 7월, 8월부터 주민들의 반응이 되게 좋아요. 그런데 약간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를 가려고 그러면 약간 외진 곳에 있어서 엄마가, 그러니까 저학년들 할 때는 꼭 누군가가 데려다줘야 되거나 버스 타고 가기도 쉬운 거리는 아니잖아요.

이랬을 때 우리가 이제 분구되고 나면 약간 확장성을 좀 띠어 가지고 우리 청소년수련원 관할인데, 이거는 약간 학교밖청소년하고 좀 다른 거예요. 학교로 찾아가는, 약간 그렇게 해서 조금 더 확대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아이들이 꼭 청소년수련원에 가야지만 프로그램을 접하는 게 아니라 학교로 찾아갔을 때 학교하고 연계된, 우리 평생교육과에서 양쪽을 다 관할할 수가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확장성을 좀 띠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요새 엄마, 아빠가 다 바쁜데 아침에 데려다 주고 저녁에 데려오는 거는 하는데 아니면 중간에 학원버스들이 아이들을 이동을 시켜주는데 그 중간에 할 수 있는 학부모들이 많지 않아서 혹시 청소년수련원의 이런 교육들이, 특히 뭐야, AI 활용교육 이런 거는 되게 많이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원도심 같은 경우는 코딩도 시작했거든요. 여기는 아직 우리는 코딩까지는 안 간 것 같은데,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