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께 말씀 좀 드릴게요. 실장님, 저희 이제는 영종도가 관광의 도시로 지금 자리매김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하늘대교도 생겨서 제가 부평까지, 삼산동까지 가보니까 25분만에 찍더라고요, 안 막힐 때는.
그래서 그만큼 되게 활성화가 잘되어 있고 저는 제주도 정도로 이제, 뭐 제주도만큼은 아니지만 수도권 중에서 가장 많이 갈 수 있는 데가 영종도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통행료가 인천시민 한해서는 이제 없어진 거니까요. 그래서 저는 관광 활성화를 좀 많이 제안을 앞으로 드릴 거고 그거에 대해서 우리 구도 좀 반영을 해야 된다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공무원분들께서 많이 보고 배우셔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직원분들이 이렇게 저희 의원님들도 비교시찰을 1년에 이렇게 가시잖아요, 몇 회씩. 그래서 직원분들도 그런 갈 수 있는 금액들을 많이 이렇게 충당을 해 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총무과에서 보면 그런 예산들이 있다라고 하지만 제가 듣기로는 공무원분들이 가실 때마다 좀 뭔가 결재를 받아야 되고 그런 거에 있어서 좀 제한이 된다라는 거를 제가 들었어요. 그런데 그거는 우리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고 1년에 두세 번 정도라도 힐링타임을 좀 가져서 자기가 보고 배운 만큼 저는 발전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영종구·제물포구로 되지만 그거에 앞서서 저희가 이제는 관광지의 역할로서 저는 제주도를 많이 좀 본을 받았으면 좋겠거든요.
아니, 거기서 쉬고 오셔도 그만큼의 저는 역량이 발휘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예산들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