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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3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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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은 실과 동 그리고 행정관리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심사내용과 관련하여 기 배포해 드린 예산안 자료를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검토하였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서별 예산안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실과 동별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과 각 동장들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너무 잡기가 불편하게 되어 있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잠깐 생각, 질문 정리하시는 동안 제가 먼저 한 말씀드릴게요. 우리 지금 동장님들 다 오셨죠? 뒤에 계신 건가요?

제가 안경을 안 써 가지고, 제가 염려되는 부분을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지금 6월 3일 선거 때문에 동마다, 구마다 원도심 할 것 없이 다 지금 많은 저기들이 있는데요, 갈등들이 있는데 저는 동장님들이 무조건 중립을 지키셔서 어느 한쪽에 치우쳤다라든가 누구 후보하고 조금 더 긴밀하게 뭐 접촉이 되어 있다든가 이런 얘기를 안 그러실 거 충분히 알고 앞으로도 안 그러실 거라고 믿지만 주민들이 자꾸만 제보라고 얘기해야 되나, 건의라고 얘기해야 되나. 이런 것들이 자꾸 들려와요.

그래서 제가 염려되는 부분이 나중에 6월 3일 선거가 어떤 식으로든 끝나고 난 다음에 7월 1일 저희가 새로운 영종구에서 아니면 제물포구에서 시작할 때 제발 우리 관계공무원 여러분들하고 관계된 어떤 얘기도 안 들려야지 그런 얘기가 들리면 그거는 되신 분들이 반드시 그건 아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지금도 들리는 얘기가 뭐 주민자치이었다가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가 들어와서 뭘 하고 있고 누굴 돕고 있고 너무 많은 얘기가 들려요. 내가 실명은 거론하고 싶지 않은데 이런 부분은 나중에 염려되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추경하고 상관은 없지만 동장님들이 오셨으니까 마지막 기회니까 제발 좀 뭐라 그럴까, 중용을 지키시고 그냥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이거는 저희 구청과 공무원들의 어떤 안위와 나중의 그 평안함을 위해서 그런 거는 꼭 지켜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건가요, 동장님들? (“네” 하는 이 있음) 고맙습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