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왜냐하면 저희가 영종에 돌아다니다 보면 그거를 받았다는 식당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아시잖아요. 지저분한 그거 이렇게 또 쓰고 또 쓰고 재활용하는 그 앞치마를 내놓을 때마다 제가 물어봤어요. “여기는 일회용 그거를 한 번도 못 받았습니까?” 그러면 자기네들은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다.” 대부분 이렇게 얘기를 하면 제가 볼 때는 정책은 펼쳤는데 아무도 혜택받은 사람이 없는 거야.
본인들이 체감을 못 해요.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요. 만약에 분구가 돼서 제물포구는 제물포구대로, 영종구는 영종구대로 우리가 어떤 정책을 펼쳤을 때는 분명히 피부로 느끼셔야지. ‘많이 다’, ‘충분하게 다’ 이거는 아니더라도 우리는 그걸 받았더니 이게 써보니까 좋더라 이래서 그분들이 나중에 자비를 보태더라도 그 정도까지는 추진이 돼야 된다고 봐요, 일회성으로 끝내지 마시고.
그러니까 그거는 반드시 체크하시면서 또 한 가지 할 거는 우리 위생과라든가 여기랑 같이 연계해서 지저분한 거 안 빨아 쓰거나 일회용품을 자꾸만 그거를 계속 사용하거나 이런 것도 누군가가 단속을 해야 되겠죠, 감독을 하고. 그러니까 세 가지가 맞물려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체킹을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