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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34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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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뭐 그런 경우가 발생하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거 지금 우리가 봐서 물론 동정리 구교리 뭐 예를 들어서 큰 데는 어느 정도 조금 이해를 하고 넘어갈 수 있어. 근데 사실대로 이거 마을 만들기 사업 뭐 이런 것이 뭐 안 해준다는 거 이런 것보다 이거 좀 심각하게 논의를 해 볼 때가 됐지 않나 자꾸 예산만 투입하고 나서 다음에 현재는 형식상만 자꾸 좋게 보이지 말고 이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것이 과연 유지가 될란가 안 될란가 이것도 심사 숙고해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에요.

이것이 사업을 뭐 이렇게 많이 해서 좋다고 이런 느끼는 것보다도 물론 그 어르신들 해주는 거 하는데 이것이 그냥 올해 해가지고 올해 바로 끝나면 괜찮은데 장기적으로 본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이것이 참 예산이나 그런 거 하는 것도 사실대로 조금 어떻게 생각하면은 그 예산을 세워주는 게 문제가 아니고 저희들이 뭐 이게 장기적으로 봐서는 야 이걸 과연 해야 되는가 사업이나 이런 좀 회의가 좀 많이 느껴요.

지금 몇 년 동안 보니까 그래서 하여튼 잘 검토해 주시고 그래서 지금 이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사업을 처음에 실시하고 여기에 시작할 때 위원들한테 설명할 때는 이 정도 선입니다. 딱 했는데 다시 이제 설계 완료하고 그러니까 공사비가 자꾸 증액되고 부지 매입비가 돈이 또 들어가고 자꾸 이런 식으로 하니까 안 해줄 수도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내가 보기에는 야 이거 야들이 처음에 설명할 때는 위원들을 속였나?

이런 사실 배신감을 느끼는 거거든. 왜냐하면 처음에 예를 들어 1억을 잡았으면 1억 내에서 다 해야 되는데 1억을 잡아놓고 조금 시간 지나서 중간에 턱 들어와서 아, 이거 공사비가 올라오고 실시설계하니까 공사비가 예를 들어 1억 5천이 됐습니다. 5천만 원 더 세워 주세요.

지금 이런 현상이거든요.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