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황승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아까 이제 모든 위원님들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가 이제 처음에 시작을 하고 몇년차될 때까지는 모든 사업들이 이제 저희가 뭐 홍보라든지 이제 관에서 운영하는 모든 사업들이 수익 구조를 갖다가 창출하려고 다 할 수는 없어요. 이제 보통 보면 저희들이 하는 것들이 이제 어떤 복지적인 측면도 있고 그다음에 또 지원적인 측면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농특산물이라든지 모든 로컬푸드 매장이라든지 모든 부분들의 예산이 투입될 때 사실 이제 저희 과일이나 농특산물 그리고 영동군 홍보에 많이 이제 그런 부분에서 지원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고 다만 이제 그 시간이 지나고 그 예산이 투입되었을 때 몇 년이라는 향후 몇 년이라는 시간이 되었을 때는 그래도 이제 그런 부분에서 많은 좀 어떤 수익이라든지 그다음에 홍보에서 어떤 효과들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해야 된다 그래서 아마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에서 이제 많은 이야기들을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한번 짚어서 저희가 보통 보면 이제 수출 포장재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도 많이 하고 있지만 그중에서 이제 사실 보면 이제 어떤 특정 과일이나 이런 부분은 사실 계속 발전이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좀 짚어봐 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