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황승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사실 이 사업뿐만이 아니고 저는 전반적인 사실은 저희 농촌신활력과에서 사실은 뭐 군에서 많은 이제 뭐 토목이나 이런 데 예산을 활용하는 과보다도 더 큰 규모의 금액들이 이제 저희 재정적인 부담들이 가는 사업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거기에서 살짝 좀 당부의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2022년도에 회기를 시작할 때 대략 1100억 원 이상의 어떤 통합 재정 안정화 기금이 군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도에 왔을 때 행정사무감사 나가서 보니까 저희가 이제 뭐 돌봄센터라든지 과장님 오시기 전에 돌봄센터가 아니라 문화원 사업이라든지 그런 사업들에서 처음에 시작했던 50대50 프로 정도의 어떤 이제 저희와 그리고 이제 국도비 매칭 사업들이 사실은 처음에 87억짜리 사업으로 시작을 했는데 마지막에 끝날 때 보니까 절차상의 지연이나 기간이 지연되면서 많은 그 인건비라든지 자재비가 소요됨으로 해서 190억 정도의 사업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랬을 때 저희가 대략 한 700억 이상의 그런 저희 통합재정 안정화 기금이 활용이 되었는데 사실은 그 부분에 그런 예산이라고 하면 저희가 정말 큰 사업을 할 수 있는 예산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비단 이거 신활력과뿐이 아니고 모든 부서들이 이런 사업들을 하실 때 절차상 지연이나 아니면 처리 기간이 이제 물론 한 달짜리도 있고 보름짜리도 있겠지만 그전에 뭐 3일만에라도 면밀히 검토해서 픽스된다면 저희가 아마 그런 재정적인 부담을 좀 감소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런 부분에서 이제 이 사업도 사실 이제 생각하시는 그 기간 안에 되도록이면 잘 준비하셔 가지고 끝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