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의회 발언
김연정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아까 존경하는 황경수 위원님께서도 여러 가지 부분 지적하신 사항인데요. 우리 류제국 위원님께서도 그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이게 예산 편성이 사실은 산정하기가, 세입 같은 경우는 산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번에 너무 추경 전반적으로 금액이 큰 건 사실인 것 같고 그리고 또 지방채가 700억이 발행이 됐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물론 8.8% 관리비율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을 굉장히 강조하시기도 하시는데요. 저는 이게 좀, 제가 조금 전에도 아까 질문했지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 본예산에 담았어도 될 법한 사업들. 충분히 우리가 당연히 해야 하고, 물론 국비·도비가 확정이 되지 않아서 시비를 못 붙인 거는 어쩔 수 없었던 상황이지만, 그거 말고도 분명히 본예산에 담았어야 될 내용들이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쉽게 통과할 수 있다는 이유로 이렇게 추경에 온 게 아닌가.’ 의구심이 전반적으로 드는 것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