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의회 발언
정신화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김재국 위원님에 대한 거는 충분히 논의할 필요는 있지만 그래도 저는 지역 균형 발전을 활성화를 위해서라면 아까 본 것처럼 북부권이나 중리 증포가 그 다행히 그 전에 완공이 되더라고요. 그럼 항상 저희가 경기가 부발 체육권에 집중되는 것 보다는 호법이나 증포나 다양한 쪽으로 선수들을 유치했을 때 그 지역에 또 활성화가 될 수도 있을 방안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래서 그런 방안을 검토하셔서 오히려 약간 지역 균형 쪽으로 좀 퍼뜨리면 전체적으로 좀 활성화되지 않을…… 특히 이제 장호원권은 저희가 자꾸 남부권 균형 발전이 안 되잖아요.
그럼 그 기회를 통해서 반다비 체육공원을 이용해서 그쪽도 좀 유치를 하면 좀 이렇게 좀 될 것 같고 그 야구장 건립도 이제 주민 숙원 이게 그 백사 지역의 주민 숙원 사업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게 야구 동호인이 이천 시민인 거지 그리고 어떤 그 유치됐을 때 그 백사의 어떤 발전적인 방향에 대해서는 충분히 우려하고 걱정하시는 거는 알겠지만 예산이 정말 80억에서 200억 정도면 거의 4배 이상이 들어가는 예산입니다. 그럼 그거는 충분히 백사 주민 어떤 발전적인 부분 우려되는 거는 충분히 공청회를 통해서 설득을 해서 부지를 다른 곳을 선정해서 좀 더 빠르게 가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