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의회 발언
김재국 의원 발언
위원 김하식 위원님도 이 체육에 관심이 많아서 얘기를 많이 길게 하셨는데 저도 이게 지금 이 한 건이 아니라 같이 종합으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지금 28년도 29년도에 저희가 경기도 체육대회가 또 유치를 했죠. 그래서 제일 그 앞에 장에 그걸 제일 먼저 올려놓으셨고 거기에 우리가 좀 중점을 둬야 될 것들이 체육시설이 그 시기에 경기도 체육대회하고 종합체육대회에 그 시기에 완공이 되느냐가 중요한 관건이에요.
그 지금 스포츠 콤플렉스 종합 실내 체육관 건립이 지금 이제 진행이 됐고 착공을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할 시기가 왔는데 중요한 건 지금 이게 그 시기에 맞지 않고 그 개회식이 끝나고 그 대회가 끝난 다음에 이게 건립이 된다라는 부분이 지금 좀 심각한 부분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우리가 지금 체육 시설이 많이 있지만 경기도 체육대회나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할 만큼의 충분한 공간이 없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2천억에 가까운 예산으로 인프라 확충을 하기 위해서 지금 조성을 하고 있잖아요. 북부 체육공원, 증포동 체육공원 여러 가지 체육공원들을 조성하고 있는데 이 실내 체육관은 사실 여기에 배구, 배드민턴 뭐 여러 가지를 운동을 소화를 시키려면 탁구 같은 것까지 부족할 거라고 저는 예상을 하고 이 부분을 콤플렉스 실내 체육관이 저는 좀 빠른 시일 내에 그전에 좀 완공이 됐으면 좋겠다. 이게 기존의 체육 시설이 돼 있는 상태에서 이거를 지금 공사를 진행 중인 건데 이게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무슨 의미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일단 그거 한 가지 좀 말씀드리고 뭐 여러 가지 뭐 북부 체육공원이나 다른 체육공원을 계속 저희가 요청을 하고 또 거기에 관련된 것들 많이 부탁도 드리고 해서 잘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도로는 여기서 말씀드릴 게 아니니까 지금 야구장 같은 경우에 지금 내용을 보니까 이거 너무 오랜 기간 지연되는 것 같아요. 이게 29년도 1월에 공사 착공으로 돼 있어요. 이 부분이 좀 뭐 거기 야구장을 설치하기는 좀 아직까지는 심사나 뭐 이런 게 좀 재검토가 나오고 여러 가지로 좀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이렇게 진행이 된 것 같은데 이거 현실적으로 어때요?
좀 진행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