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회 발언
강민욱 의원 발언
예, 좋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명분은 어린이공원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주가 되고 우리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폭염 저감 시설이 다 설치 됐다는 건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딘 돼 있고 어딘 안 돼 있으면 굉장히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특히나 이틀 전이죠. 실제 기상청에서 나왔던 온도는 36도, 37도 이렇게 나왔는데 실제로 온도계를 직접 측정했을 때는 42도가 넘었습니다.
중구에서 측정을 했고요. 그래서 특히나 그늘 한 점 없는 놀이터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굉장히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 걱정이 좀 많이 됐는데 잘 됐습니다. 그리고 고산골 이끼 특화정원만 좀 설명 드릴게요.
설립한 후에 운영 관련된 예산은 어느 정도 예측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