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회 발언
주경민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자치구나 시 같은 경우는 느린 학습자라고 하죠. 경계성 지능 청년, 요즘에는 느린 학습자라고 하는데 이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또 나아가서 일 그리고 노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서 공공의 영역에서, 또는 관내에 있는 기업들에게 지원금을 줘서 거기서 느린 학습자들이 근로를 할 수 있게 하는 사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나 화성시, 그리고 노원구 같은 경우가 모범 사례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올해는 아니더라도 내년부터는 이런 걸 검토해 주셔서 관내에 있는 느린 학습자들의 일경험도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 느린 학습자뿐만이 아니더라도 요즘엔 숨 고르기 청년, 쉬었음 청년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구직 단념 청년들한테 있어서 저는 이분들이 일경험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도 검토해 주십사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