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의회 발언
강재호 의원 발언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35페이지 보시면요. 3-1에 ‘안정적 구정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세수목표 달성’하고 3-2에 ‘공정한 과세와 전략적 징수로 재산세 세입 확충’.
야, 이거 세금 거두는 데 전략적으로 접근을 해야 되구나 이게 보니까.   전투만 나는 전략, 전술이 필요한 줄 알았더니 세금을 거두는데, 세금을 거둔다는 거는 다시 말해서 우리 주민들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어떻게 슬기롭게 빼낼 수 있느냐 이 전략을 구상하는 건데...   하여튼 뭐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이게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특히 부산지역 또 금정구 지역은 지금 부동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알다시피.
매매 자체가 안 된다고 난리입니다. 지금.   아시다시피 여러분들 여기에 뭐...
우리 위원회는 없지만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실도 다 허가를 내준다 아닙니까. 그렇죠? 계속 줄어들고 있다 하더라고 지금.
업황이 너무 안 좋아 가지고. 팔려고 내놔도 팔리지도 않고 살 사람도 없고, 뭐 여러 가지 어떤 지금 경제 여건에 따라서 그렇겠지만, 금리도 올라가고 많은 문제가 있겠지만.   지금 지가도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실거래 가격이. 그런데 우리 공시지가는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물론 뭐 감정평가에서 평가사들이 평가를 하겠지만, 아니 실거래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공시지가는 계속 올라간단 말이죠.
지금.   또 이상한 이야기도 많이 나와요. 우리 금정구가 다른 구에 비해서 세금이 좀 많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아마 생각을...
그 부분도 아마 인구 유출하고도 같이 연관을, 뭐 인구 유출이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한번 생각을 보셔야 된다는 거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왜 이걸 뭐 과세를 한다 전략적으로 접근해가지고 어떻게 뺏어 내겠다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물론 세금은 내야 됩니다. 국민은 무조건 세금을 내야 되지만 이게...   그런데 왜 그 재산세, 지금 7월분 재산세가 부과되고 나중에 9월에 또 나오지만 이게 지금 또 올라갔습니다.
세금이.   지금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가격은 자꾸 떨어지는데 세금만 자꾸 올라간다고 ‘마 다 가져가라’ 이랍니다.
느그가.     아파트도 마찬가지예요. 아파트도 공시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토지도... 아, 공시가격이 아니고 아파트도 실거래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공시가격은...
아파트는 좀 그대로일지 몰라도 일반 토지는 공시지가가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   그래서 옛날에 과거에는 뭐 예를 들어 가지고 50% 수준 되고 70% 80% 되다가 거의 지금 100%에요. 도아가 있습니다.
실거래 가격하고 공시지가하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는 전혀 이렇게...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거는 물론 세수 확보도 중요하겠죠.
그렇죠? 그런데 제가 이런 말씀 또 드려서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막대한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부산시 16개 구군 중에서는 우리가 1번인데 뭐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자꾸 예산을 너무 알뜰하게 아끼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지 알 수는 없지만 막대한 돈을 지금 그냥 쟁여두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그래서 금리가 또 올라가면 이익이 좀 더 늘어나겠지만 하여튼 16개 구군 중에 우리보다 인구가 더 많은 해운대구 37만 명 되는데도 우리보다 반도 안 됩니다.
지금.   이상한 방향으로 지금 이 구정이 운영되고 있더라고요. 이 금정구 자체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지금.   그런데 그 돈을 제가 왜 말씀드리냐 하면은 누차 말씀드렸지만 투자를 하셔가지고 굳이 뭐 이래 조금 전에도 인구 유출되는데 우리가 문화에 얼마나 투자했습니까? 교육도시, 문화도시에 얼마나 했습니까. 20년을 부르짖었는데 인구는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참 민망하게도 원도심 서구, 중구, 동구를 빼고 인구소멸 관심대상지역입니다.
우리가. 왜 그렇게 됐습니까? 저도 구의원 하면서 생각이 좀 그런데 우리가 너무 많이 이게 뭐라 해야 됩니까?
저뿐만 아니고 모든 뭐 이래 금정구에서 이렇게 녹이라고 하면 녹이고 다 책임이 조금씩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만 잘 살면 되는 게 아니고 더불어 다 잘 살아야 되는데.   16개 구군 중에서 금정구가 왜 들어가는지?
거기에. 그 막대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적소에 투자를 하셔가지고.   예를 들자면 지금 2027년도 10월달 되면은 일몰제가 닥칩니다.
그렇죠? 그럼 과연 어떻게 대응할 겁니까? 재산권을 20년 동안 묶어 놨다가 지금 ‘없었던 걸로 합시다.’ 이러면 뭐라 하겠습니까?
지금. 거의 뭐 한 1% 정도밖에 안 했어요. 그게.
지구단위계획 만들어 놓고.   그 막대한 돈을 거기다가 좀 썼으면은 세수도 엄청 확보되는 겁니다. 그게 왜 세수가 확보되느냐?
그 기반 인프라를.   보세요. 도로를 낸다든지 뭐 어떻게 되면은 그 도로 주변에 지금 맹지에 도로를 내면은 지가가 다 상승할 거 아닙니까?
그렇게 돼 가지고 지가 상승하는 데 대해서는 아무런 불평 불만이 없어요. 지가가 상승하고 거기 건축이 가능해지고 이러면은 여러 가지 세금이 세수가 확보가 되는 겁니다. 구세부터 시세, 국세까지.   어떤 그런 장기적인 안목을 보고 투자를 좀 과감하게 하셨어야 되는데 너무 안 했단 말입니다.
지금 엄청난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금정 주민들이 그걸 850억 원 이상을, 지금 아마 더 늘어났을 겁니다. 결산하고 나서.
가지고 있다면은 뭐라고 하겠습니까? 지금.   하여튼 뭐 과세를 전략적으로 하신다고 하니까 전략적으로...
전략, 전술을 좀 많이 쓰셔 가지고 그래 좀 해주십시오.   전략적 징수로 재산세 세입을 확충한다. 말은 참 좋은 말씀인데...   그리고 39페이지 보면 총무과장님.
행정복지센터 신축 사업인데 부곡2동, 금성동이 지금 올라와 있고, 그다음에 30년 이상 된 동사가 지금 부곡4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