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의회 발언
강재호 의원 발언
    다시 말씀드리면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주거 환경 그런 부분이 최고의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 1차 본회의 때 우리 양달막 위원님께서 5분 발언을 하셨는데 아마 우리 여기 계시는 국·과장님들도 보고 깜짝 놀랐을 겁니다. 65세 인구가 40%가 넘는 지역이 서금지역하고 일부 외곽 지역인데...   이런 말씀드려서 될지 모르겠지만 65세가 넘어가는 인구가 40%가 넘는다는 거는요.
이 도시의 기능 자체가 마비된다고 봐야 됩니다. 이게. 생산성이 전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게.   그래서 어떤 그런 부분도 이런 대책 안에 좀 수립을 해가지고 과연 어떻게 할 것인지? 뭐 예를 들어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장기적으로 볼 때는 1인 가구라든가 여러 가지 대책을 세우면 조금씩 늘어난다고 하셨는데 지금 저희들이 제가 5대 때 2006년도에 27만 28만 정도 됐어요.
그때. 27만 명이 됐는데 지금 20만 명을 지킬 수가 없는 입장이 되고 있단 말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 도시도 어떤 쇠퇴화되고, 또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그런 지역에 40%가 넘는 65세를 우리가 노인으로 분류를 한다 아닙니까.
그렇죠?   노인 인구가 40%가 넘는 지역은 과연 또 어떻게? 물론 지금 다 이래 생각하시는 거 보면 청년, 청년에 지금 포커스가 다 이렇게 집중적으로 맞춰져 있는데 65세 이상 되는 지역도 생각을 좀 하셔야 된다.   물론 경로당이나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분들도 지금 아시다시피 우리 노인 빈곤율이 전 세계적으로 우리가 1, 2번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경제 활동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지금 상태가. 그런 부분도 많이 생각을 하셔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좀 합니다.   하고 하여튼 제가 볼 때는 가장 큰 게 재건축, 재개 발, 어떤 정주 여건이 빨리 개선이 돼야 된다.
지금 서금사 지역은 아시다시피 인구가 10만 명이 넘어가던 데서 지금 3만 명 밑으로 지금 진입을 했어요. 서금사 지역이 다 합쳐가지고.   그래서 이런 부분도 지금 재개 발, 재건축 지역으로 분류가 되면은 저희들이 뭐 어떤 기반시설 다시 말씀드리면 그 뭐 측구에 어떤 공사라든가 여러 가지 도로 어떤 불편 사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자체가 아예 저희들이 투자를 안 합니다.
대체적으로. ‘재개발할 건데 왜 거기 투자를 하느냐.’ 이렇게 되다 보니까 더 낙후되고 더 낙후되고 살 수 없는 지역으로 자꾸 바뀌어 간단 말입니다.   제가 인구 분포를 대충 요번에 보니까 아마 우리 실장님도 우리 금정구 관내에서 인구 이동 상황에 대해서 조금은 보고 계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