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의회 발언
이승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어찌 됐든 무료 대관이든 바뀐 거지 이제 실질적으로 영리활동을 하려고 했던 거고. 그러니까 그런 게 문제라는 건 아니지만 저희가 2년짜리 사업을 하면서 공간을 특색 있는 공간이라고 만들어놨는데 LED WALL이나 이런 것도 다 렌털이고, 지속 가능하지도 않고, 운영에 대한 수익이나 이런 부분은 전부 민간업체한테 들어가고. 조금...
상권을 위한다는 생각은 많이 들지는 않아요. 제가 구조를 봤을 때는.   우리가 부산대 상권을 이용하는 주민이나 시민들에게 혜택이 있다.
아니면 즐길거리가 있다라고 생각되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혜택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또 하나의 카페가 만들어졌고, LED WALL이 있는 시설이 만들어졌고’라는 건데. 그래서 이게 관리·감독을 좀 잘해주셔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대관을 돈 받는 걸 분명히 안내받았는데 이게 또 언제 바뀌었는지 이런 것부터 해서 고무줄 없이 제대로 가이드라인이 구축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