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의회 발언
양달막 의원 발언
위원     예, 찾아가는 문화재단 금정의 문화를 향유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시는 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앞으로 더 잘해보자고 이거 경영 실적을 하지 않습니까?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이거 다 평가를 하는데 책을 보면서 좀 의문점이 여러 가지가 좀 들었어요.
제가 오늘 질문 이 좀 많을 것 같아요. 몇 가지 좀 드릴게요.   여기 2026년 그리고 2025년 실적 금정문화재단 경영실적 평가서 이걸 좀 보겠습니다. 17페이지 보시면 제1절 종합평가 결과가 나옵니다.   여기 보니까 최종 점수가 87.93으로 총점만 보면 굉장히 양호합니다.
그렇죠? 경영의 구조는 조금 그렇긴 하지만 경영 성과는 상당히 높고, 일단 총점도 높고 해서 뒤에 배점을 한번 봤어요.   18페이지입니다.
전년도 비교분석을 하는 2025년과 2026년의 배점 기준을 봤는데 어떤 일의 평가를 할 때는 그 평가의 범주가 같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야 그 범주의 일관성이 있어야 그게 명확하고 와닿는다고 생각하는데, 배점 기준이 25년도하고 26년도하고 완전히 달라요. 그죠?   예를 들어서 사회적 책임에 안전 및 환경은 25년도에는 배점이 4점인데 26년도에는 9점입니다.
그리고 소통 및 참여 같은 경우는 25년도에 6점으로 배점이 됐는데 26년도에는 3점으로 배점이 됐습니다.   이렇게 단순한 득점 증감만으로 뭐 성공에 대해서 단순하게 이렇게 판단할 수가 없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이유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