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본 위원에 생각하기에는 너무 소상공인을 경제를 살리는 부분도 좋겠지만, 주위에 상생을 하신다고 하길래 주위에 주택가가 빈번해있고, 아파트가 빈번 돼 있고, 거기서 드시면서 언성이 높아지고 소음이 아파트 거기 육십 몇 층까지 돼 있는데 그게 타고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아파트 주민들이 거기에 대한 불만스러운 소리를 많이 해요. 저한테도 오고.
주위에 또 주택가이기 때문에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있는데, 봤을 때는 법적으로 준하니까 득해 주고, 너희들은 언제까지 11시까지 또 이런 자리를 24시간 할 수 있다고 준했지만 우리 조례를 해서 11시까지만 영업을 하라고 제약을 두는 것은 프리로 놓은 것보다는 좀 나은데 약간의 더, 11시면 늦은 시간이죠, 요새는. 전에 같은 코로나 오기 전에는 11시면 늦은 시간이 아닌데 지금은 9시, 10시면 거의 소등돼서 취침으로 들어가는 경향이 많은데, 주택가라.
그래서 조례는 약간 우리가 이걸 통과를 안 시켜 주면 프리로 할 수가 있다는 여건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