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회의 시작 전에 했어야 하는데 지금 발언하는 점에 대해선 죄송하고요. 본 위원은 이번에 특히 이번 회기 때 집행부에서 발의하는 조례 수가 이상하게 너무 많다는 생각이 조금 들었습니다. 한편으로 이 이전 회기까지는 의원 발의가 많아서 개수 조정 때문에 그러신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렇다고 하면 그 직전 회기도 있었고요.
충분히 발의하고 준비하실 수 있는 시간은 많았는데 물론, 의원들도 선거와 관계없이 6월 30일이 임기이기 때문에 6월 30일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히 맞습니다. 그런데 유독 4월 말, 5월 초는 의원들이 정말 많이 외부 일정과 제9대 지방선거 때문에 신경 써야 될 일들이 많습니다. 그런 기간에 특히나 상당히 중요한 안건들이 많은데 중요한 안건들이 이 시기 때 집중적으로 집행부에서 조례를 발의하셨어야 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다음으로 해당 조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이 조례 필요한 조례인데요. 지금 17개 서울시 자치구가 이 조례를 제정할 동안 우리 구는 왜 제정을 하지 않았나? 이런 조례가 없었기 때문에 청소년독서실 우리 청장께서 다 폐관하시고 이런 상황들이 발생했었는데요.
왜 이 조례를 이제서야 제정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