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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홍남곤 의원 발언

256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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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남곤입니다. 해상풍력 굉장히 그 타이틀이 좋고 신재생에너지 탄소중립시대에 맞는 발전 에너지인데 우리 옹진군은 왜 이렇게 더디고 이게 지금 풍력 기본 계측기가 설치된 지가 벌써 한 8~9년이 됐을 텐데 그거에 대해서도 또 책임성 있는 행정이 안 됐었고 그리고 지금 오늘 이 시점에 이르기까지 뭐 하나 변한 게 없고 서로 불신하고 그런 단계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이거를 조례이기 때문에 깊숙이 지금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고 본 위원이 8대 때는 진짜 어청도부터 우리 서해안까지 면밀한 검토도 했었고 우리 특수 해양 지역의 여러 가지 문제점도 많이 발견해서 결론을 하나 낸 게 있어요.

옹진군에 우리 과장님도 계시고 국장님도 계시지만 인재풀이 없다.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인재풀이 없어서 아무리 어떠한 노력을 하더라도 풍력에 관해서 관할할 수 있는 그러한 행정력이 부족하다 하는 거를 제가 결론을 내렸었어요. 혼자 스스로.

지금이라도 늦진 않았습니다. 과장님과 국장님과 우리 관계 팀장님들이 하나가 돼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부족한 대로. 또 남는 부분이 있으면 남는 대로 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풍력의 권위자를 만나서 하루든 열흘이든 백일이든 붙잡고 늘어져서 과장님의 지식으로 이걸 다 만들어야 어떤 조례를 만들어 오든 어떤 추진을 하든 의회에서는 한 말씀 드릴 수도 없을 정도로 완벽한 풍력에 관한 박사가 되셔서 오셔야 됩니다.

자, 간단한 거 하나 질의 드릴게요. 그러면 지금까지 답보 상태로 있었어요 그동안. 지금도 뭐 변한 게 없잖아요?

거의 앞으로 한 발짝도 못 나갔다고 보는데 20명에서 25명은 왜 하는 거예요? 과장님.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