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같은 공무원들이 협업이 돼야 되는데 협업이 안 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에요. 땅은 필요로 한데 해양시설과는 공유수면인데, 공유수면 매립하는데 목적이 해양시설과의 목적하고 안 맞는 거야.
그런데 다른 부서에서는 주차장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시설과에서 얘기를 하는 부분이에요. 협업이 됐으면 1년이나 2년 전에 그런 얘기가 되는데 협업이 안 되고 이런 일이 발생하면서 계획이 없던 거지.
그 지역은 공유수면 매립계획이 없던 지역이 새로 생겨가지고 지금 해양시설과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니까 이렇게 만들어서 이게 합리적이지 않겠냐는 뜻에서 지금 해양시설과에서 나서서 공유수면 매립계획을 넣은 거고. 필요한 거는 교통과에서 필요한 땅이죠. 그러기 때문에 1년, 2년이라는 계획이 우리하고 부합하지 않은 게 서로가 협업이 돼야 되는데 협업이 안 되는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지금 저렇게 설명하는 겁니다.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