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일반적인 얘기고. 우리 같은 모르는 사람들은 뭐 0.4% 라든가 뭐 이런 얘기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는데, 우리는 너무 옹진에서는 준비가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적극적이고 우리가 주도적으로 내용을 다 파악해 갖고 어떻게 끌고 나가든가 그런 정도를 갖춰야 되는데 아무 준비가 안 됐다고.
전에 있던 김택선 의원이 나서 가지고 TF팀을 만들어 달라, 뭐 해라, 계속 수차 얘기했는데 호응이 없었어요, 호응이. 호응이 없었고, 지금도 그렇게 해 갖고 적극적으로…… 지금 이 시도 약간 굉장히 딜레이 된 것 같아요, 속도가. 전에 하던 사람들하고 지금하고 불협화음 같은 게 엇박자가 나서 그러는 것 같은데, 그런 거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고 그러면 의회에서도 나름대로 공부도 좀 하겠지만 그런 부분이 모르는 부분, 일반 사람들이 모르고 우리 주민들이 모르는 부분이 적극적으로 나서 가지고 모르는 부분을 물으면 답해 줄 정도는 돼야 되는데 일반적인 것만 맨날 얘기하면 뭐 해냐고.
일반적인 답변만 하시는 거 아니에요. 왜 우리가 뭐 계측기 달고 뭐 그러는 건 일반적인 건 다 아는데 적극적으로 우리가 주도적으로 나가고. 우리 의회에서 무슨 얘기를 하면 ‘아, 이건 이렇게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이런 정도입니다.’ 이 정도는 돼야 되는데 그냥 말 같은 답변만 하고 일반적이고, 그냥 오늘 지나가면 내일 답변 요구하면…… 그런 식으로 행정이 돼서는 안 된다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지금 이야기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