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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93회 제6본회의2026-07-13

성용순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의장직무대행 강정규 의원입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3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1. 보고사항
능우

이능우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이능우입니다. 안건접수 현황에 관한 사항입니다. 2026년 7월 1일 대전광역시 동구 의회사무국장의 집회공고로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의 건,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등 총 5건이 접수되어 제6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의장 후보에는 성용순 의원이, 부의장 후보에는 강정규 의원과 이지현 의원이 총 두 분이 등록하였으며, 운영위원장 후보에는 백승자 의원, 기획행정위원장 후보에는 정용 의원, 도시복지위원장 후보에는 김영희 의원이 각각 단독으로 등록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정대로면은 오늘 저희 10대의회 열 분의 의원님이 개원을 하는 그러한 날입니다. 그렇지만 원 구성을 하지 못한 그러한 이유로 파행을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앞에 나와 있는 그러한 사회자로서 송구하다는 그러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요일 날 더불어민주당 쪽에서 성명서를 발표를 하셨습니다. 이 성명서를 읽으신 분들도 계시겠죠. 그분들이 과연 이 성명서를 읽은 후에 어떠한 생각을 했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해봅니다. 역순환이 될 것 아니냐, 자, 다음 선거에서 다수당이 또 생긴다면은 그 다수당의 주도, 횡포라고까지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루어져서 이러한 현상이 4년마다 되풀이되지 않겠나 하는 그러한 생각을 많이들 하신 거 같고요. 그리고 이런 악순환은 10대에 들어서 고리를 끊고 이 소수 정당과의 협치를 이루면서 상생의 그러한 민생 정치를 하는 게 구민들에게 대한 도리가 아닌가 그러한 생각을 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다 합니다. 지금 이 성명서를 보시면은요. 어느 분이 썼나는 모르겠습니다만 ‘선거는 자리 보장을 위한 거래가 아니라 의회 정상화를 위한 민주적 절차다.’ 그리고… 자리 요구가 아니라 법과 원칙. 자리 요구, 마냥 저희가 자리 요구를 한 것처럼 그렇게 비춰질 수가 있는데요. 6월 29일입니다. 6월 29일… 오후에 저희가 전체적인 의원님 간담회가 있었고, 그 후에 민주당 쪽에서 원 구성 논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여섯 분의 의원님, 그리고 이제 뭐, 관계되는 분도 오셨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끼리 모이셔서 원 구성의 논의를 하셨고 4 대 1이라는 그러한 자리 구성을 결론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통보를 하였습니다, 통보를. 원 구성이 이렇게 이루어졌고 상임위 1석만 주겠다, 저희가 요구한 거 아니에요, 저희가. 절대 아닙니다. 민주당 쪽에서 논의를 하셨고, 그리고 논의한 결과를 저희에게 제시를 한 거예요, 받으라고. 왜, 그래야만이 투표가 진행이 되면서 원 구성이 마무리되니. 자, 그러면은 저희 같은 경우는 이왕… 석을 주려고 마음을 먹었으면은 한 자리가 아닌 두 자리를 달라. 6 대 4, 3 대 2입니다, 3 대 2. 빼기, 나누기를 하면은 3 대 2입니다. 6 대 4, 3 대 2. 산수예요, 산수. 그러한 논리로 60%의 지분을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데 그거를 받아들여지지 않아 가지고 지금 파행이 거듭되고 있는 거고요. 지금 많은 분들이 어느 정도 이게 공감을 하시고 읽었나 모르지마는 이 성명서 내용으로는 ‘의장단 선거는 자리 보장을 위한 거래가 아니라 의회 정상화를 위한 민주적 절차다’, 마냥 저희가 자리 요구를 한 것처럼 비춰지는데, 이건 아닙니다. 이거 바로잡아주세요. 이거는 허위 사실입니다. 그리고 민주적인 절차, 뭐 민주적인 절차라는 이야기를 많이 쓰셨는데요.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리로 작동을 하지만, 소수 의견이 배제되면 독단적인 의회 운영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다수당과 소수당이 주요 직책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고 논의할 때에 민주적 정당성이 확보됩니다. 다수결의 원칙만 앞세우면 소수 정당의 의원들의 의견이 묵살되기 쉽습니다. 협치는 소수 의견을 존중하여 의회 민주주의 완성도를 높이는 필수적 요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법과 원칙, 원칙이라는 말씀을 많이 또 쓰셨습니다. 원칙이라는 말씀. 원 구성 과정에서의 협치와 대화는 타협을, 원 구성 과정에서의 협치는 대화와 타협을 통해 다수당의 독식을 막고 민생 조례 및 예산안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핵심 원칙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과 원칙, 법과 원칙, 이것만 반복해서 사용을 하고 계십니다. 올바른 협치는 다수당이 의석수에 비례해 의장단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고 소수 의견을 존중하여 합의를 도출하는 것입니다. 자리 독식을 지양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상생의 정치 문화를 확립하도록 양당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 구성이 지연되면서 민생 조례 심사, 예산 심의,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 등 의회 본연의 기능과 일정에 차질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의회가 제때 구성되지 못하면 행정 감시와 견제 기능은 공백 상태에 놓이고, 그 피해는 결국 22만 동구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자, 이에 양당 원내대표죠. 원내대표님들께서는 조속히 상의, 협치를 하셔서 안을 제시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하실 말씀 있으신 의원님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정용의원

(마이크 꺼짐) 예. 발언권 주십시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 의원님.

정용의원

직무대행께서 조금 전에 저희 쪽에서 허위 사실 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제가 원내대표 간에 협의하는 과정에서 제가 분명히 말씀, 옆에 지금 김영희 원내대표 계시거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야기하세요.

정용의원

저희는 도시복지위원장 한 자리만 드리겠다고 제가 얘기한 적이 없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들었어요. 이야기하시면 돼요. 말씀드릴게요.

정용의원

저한테 들었다는 말씀이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야기하세요. 말씀드릴게요.

정용의원

한 적이 없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자, 그러면 그거,

정용의원

그렇게 표현한다면은, 그렇게 표현한다면은 그것도 잘못된 것이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요?

정용의원

저희 쪽에서는 도시복지위원장을 신청한 분이 없다라고 말씀을 드렸지, 도시복지위원장 1석만 드리겠다고 얘기한 적은 저는 없습니다, 원내대표끼리 협의를 하면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예. 이거 누구한테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직무대행께서는 원내대표 간에 협의를 하라고 분명히 의견을 주셨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예. 원내대표 간에 협의를 했었을 때 그렇게 얘기를 했었다는 점, 그게 사실이라는 점,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답변드릴까요? 답변드려요?

정용의원

(마이크 꺼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29일 날 8시 가까이 됐어요. 7시 반 정도 됐습니다. 증인도 있어요, 증인도. 이야기하셨습니다. 민주당에서. 이렇게 구성이 됐고 상임위 1석만, 도시복지만 드리게 됐다,

정용의원

(마이크 꺼짐) ……(청취불능)……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야기했어요. 어, 이야기하세요.

정용의원

민주당 측이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이 협의를 하라고 했을 때 원내대표 간에 협의를 하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여기 이 자리에서, 이 공식적인 본회의장에서도 말씀을 하셨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누구와 대화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내대표 간에 협의할 때는 그런 내용이 없었다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희 민주당 의원님들 다 계시지만 대표로서, 원내대표로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뭐, 어떤 방식으로 전화든 뭐든 상의는 하셨을 수는 있겠지만, 제대로 된 협의는 원내대표 간에 있었고 그 과정에서는 도시복지위원장 1석만 드릴 수 있다라는 식으로 얘기한 적은 저희 민주당에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제가 말씀드릴까요? 말씀드릴까요? 저희 쪽은 29일 날 오후에 결정을 하시고 나서 저녁에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통보식으로 ‘받아라’,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야기는 내가 전달하겠다. 우리 쪽 의원님들께’, 전달했죠. 반발하는 거예요. ‘왜 1석이야, 줄려면은 3 대 2, 40% 지분 2석을 주셔야지’, 그래서 논의를 했고 그 후에 원내대표분들과 저와 또 그쪽 대표분 넷이 만나서 얘기를 했죠. 그런데 문서만 제시를 했잖아요. 이렇게 결정이 됐다, 당에 보고가 됐다, 안 된다, 결렬됐잖아요. 그렇죠? 예.

정용의원

저희 민주당은 의장단 관련해서는 의총을 합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예. 그래서 의장과 부의장은 저희 민주당의 절차에 따라서 선출하게끔 되어 있고, 저희 부의장 후보로 등록하신 이지현 의원님도 저희 내부적으로 6명 중에서 선거를 치러서 당선되신 분이에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예. 그게 의총 결과로 결정된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부의장과 도시복지위원장을 왜 엮어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저희도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서, 저도 부의장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지현 의원님이 당선이 되신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이 동구의회에서 부의장단으로 이제 이지현 의원님께서 신청을 하는 게 당연히 맞고, 그 이후에 이제 절차에 따라서 등록을 하신 거고요. 예. 그런데 그 의장‧부의장단은 저희가 확실하게 민주당의 지침에 따라서 이렇게 결정된 사항이고, 보고됐고요. 그런데 의석수, 자리 숫자는 거기 부의장단, 의장단에 연결하는 거는 맞지가 않는 것 같은데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요? 아니, 지금,

정용의원

‘왜요’라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리 보장을 위한 거래가 아니란 말이에요. 이게 문제가 될 거 같아 가지고,

정용의원

그렇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허위 사실이에요, 이거.

정용의원

허위 사실이 아니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허위 사실이에요.

정용의원

그게 왜 허위 사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저희가 먼저 자리 요구를 한 게 없어요. 먼저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예? 자리를 받으라고 이야기를 하신 거예요, 저희한테. 한 자리.

정용의원

누가요? 누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이, 그걸 여기서… 있어요. 여쭤보세요. 여섯 분이 만나 가지고 누가,

정용의원

아니, 그거는 상의는 하실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의원들 만나 가지고 면담은 하실 수 있겠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보세요. 우리가 만나자 해서 우리가 상의한 게 아니란 말이에요.

정용의원

공식적인,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먼저, 우리가 먼저 만나서 자리 2석, 1석 달라고 요구를 하면은 이거는 보장을 위한 거래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마는 우리가 아니고, 우리 가만히 있었어요. 가만히 있는데 민주당 측에서,

정용의원

가만히 있기는 뭘 가만히 있습니까. 지금 본회의장에서 계속 40% 요구하시면서 부의장 자리 요구하신 건데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거는, 보세요.

정용의원

부의장 자리 못 준다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원 구성 과정에서, 원 구성 과정에서 구성을 민주당이 하고 나서,

정용의원

저희가 1석만 줄 수 있다고 얘기하시는 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고 나서, 여섯 분이서 하고 나서 저희한테 1석을 제공을 한 거예요. 예. 저희는 생각하지도 않고 있는데. 그러면 2석을 주세요, 지분이 있으니. 그렇게 시작이 된 거지,

정용의원

생각하지도 않고 계시면은 그냥 투표로 하시면 되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최초가 중요한 거고 지금 문제는요,

정용의원

최초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최초가 중요한 거예요, 최초가.

정용의원

이게 최초에 그 누구랑 이야기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최초가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민주당에서 먼저 얘기를 꺼냈기 때문에 얘기가 나온 거지, 마냥 우리가 먼저 2석을 요구하고 1석을 요구한 것처럼 비추어지는데 이거는 사실과 다르다 이거예요. 허위 사실입니다, 이거는. 예. 말씀하세요.

정용의원

제 입장에서는 지금 직무대행께서… 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40%를 요구하는 말씀을 먼저 하셨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거는,

정용의원

원내대표 간에 상의를 하라고 말씀하셨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보세요. 이 진행,

정용의원

원내대표 간에 상의를 했을 때 도시복지위원장 1석만 드릴 수 있다라는 얘기는 분명히 없었습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있었어요.

정용의원

공식적인 자리를 저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있었어요. 있었어요.

정용의원

이 자리에서요? 본회의장에서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다수, 다선 의원들끼리 만나서 그 이야기를 들었, 이 자리는요. 자, 보세요. 저희한테 1석도 제시를 안 했습니다. 1석도 제시를 안 했어요. 그렇게 되면은 저희 당 내부적으로 논의를 하겠죠. ‘그래, 받지 말자. 받지 말고 다 주자, 저쪽에.’

정용의원

아니, 받지 말자, 받자, 이 말 자체가 잘못됐다는 겁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잘못돼요! 들어보세요.

정용의원

아니, 제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들어보세요.

정용의원

몇 번을 말씀드리는데, 비밀투표인데 자리를 나눠주고 약속을 하고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됐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들어보세요. 얘기를 누가 먼저 꺼냈습니까?

정용의원

누가 꺼냈는데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 하… 그건 확인하세요, 이따가. 확인하시고요. 그렇게 해 가지고 1석, 2석이 시작이 된 거예요. 안 그랬으면은요, 원만하게 진행될 수도 있어요. 벌써, 투표. 그쪽이 다 가져갈 수도 있어요. 아시겠어요?

정용의원

지금 와서 최초에 뭐, 어떤 얘기가 있었다고 하면서 책임을 떠넘기시지 말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요, 아니에요.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정용의원

저희가 투표 날, 그러니까 투표 날이 아니죠. 이 선거를 치러야 될, 임시회가 시작될 때부터 정회를 하시면서 정회 사유에 대해서 말씀 안 하셨고, 그 이후에 40% 지분을 달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신 분은 강정규 직무대행이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 제가 얘기했어요.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우리 의원님들이 40%의 지분을 요구를 해야 된다고 해서 내가 말씀을,

정용의원

그러니까요. 그게 팩트인 거죠.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런데 그거는 자, 다시,

정용의원

과거에 어떤 분과 어떤 대화들을 나누셨는지는 저는 알 수는 없습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세요. 이따가,

정용의원

누가요. 제가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들어보시면,

정용의원

제가 들어보면 안다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예.

정용의원

아니, 무슨 근거와 사실을 제가 뭐,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지금 이 자리에 계세요. 그분이 이야기 안 하시면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정용의원

아니, 제가 원내대표인데요. 누구와 상의를 하셨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아니,

정용의원

원내대표끼리 상의를 하라고 하셨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민주당 여섯 분 의원님 중에 계세요. 그분이 이야기 안 하면 제가 이야기를 할게요. 예? 그럴까요?

정용의원

아니, 누가 얘기를 하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하세요. 해보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해보세요.

정용의원

아니, 누가 얘기를 했든, 이 본회의장 안에서 공식적인 이 속기사를 통해서 회의록 기록이 남는 이 자리에서 제일 먼저 얘기를 꺼내신 거는 강정규 직무대행이시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 전에 자리를 저희한테 1석을 준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저희는 안 받을 수도 있고, 예? 안 받을 수도 있고 하는 생각도 했어요.

정용의원

그러면 그 누군가가 얘기한 것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이렇게 해 오신다는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게 시작이 된 거죠.

정용의원

그럼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입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1석… 받아야죠, 그럼. 얘기 시작했으니까 받아야죠. 받아야죠, 결론은. 받아야죠. 예? 성용순 의원님 이야기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 말씀하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요, 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제 얘기 맞죠?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뭐가 맞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제 얘기요. 맞잖아요. 맞잖아요? 제 얘기.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 마이크 켜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대화라는 것은요. ‘어’하고 ‘아’가 다른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뭐, 우리가 이를테면은 한 자리를 주겠다, 결정해서 그렇게 한 것보다는. 그렇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말씀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이거는 결정은 원내대표들끼리 주고 받아야 될 일이고, 저는 지금 직무대행하고 계시는 강정규 의원님하고는 같은 지역구에서 8년을 같이 살았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용순

성용순의원

그렇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용순

성용순의원

서로가 돕고, 윈윈하면서. 그랬기 때문에 넌지시 소스를 드린 거죠, 개인적으로. 그렇잖아요. 그렇지, 내가 결정해서 드려야 되는 그런 사안은 아니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말씀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예. 그리고 저는 그래요, 솔직히. 이 본회의장에서 이것을 논의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러면요.
용순

성용순의원

예. 그러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러면요.
용순

성용순의원

이거는 의장직무대행으로서 나오지 않게끔 하고 가야지 될 일이지, 이거를 갖다가 뭐 어떻게 하시자는 거예요? 지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리, 자리 보장.
용순

성용순의원

저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리요. 우리가 말씀드리잖아요. 계속 반복되는데요,
용순

성용순의원

자리 요구는, 자리 요구는요. 봐보세요. 제 얘기 들어보세요. 자리 요구는 지금 직무대행하고 계시는 강정규 의원님께서 계속 40%, 40% 주장을 하셨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주장을 할까요? 왜.
용순

성용순의원

왜냐고요? 부의장 달라, 부의장 본인 달라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왜 주장을,
용순

성용순의원

본인 달라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제가 왜 주장을 해요? 자, 말씀드렸잖아요. 저희가 5석 하나도 안 받을 수도 있었어요. 그런데 1석을 제시를 하고,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제시를 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아니, 그러면은 이렇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가슴에 불 질러요!
용순

성용순의원

아니, 이렇게 하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아니, 제 얘기 들어보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감정적으로 말씀하시지 말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감정이 아니라 왜, 아닌 얘기를, 엉뚱한 얘기를 계속, 지금 문제 되는 거는요. 자, 해석을 받으세요. 해석을.
용순

성용순의원

아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허위 사실을 여기다 기재를 하냔 말이에요.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니까 허위 사실이라고 인정을 하시면은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거를 읽는 사람이 오해를 하잖아요. 이런저런 앞에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건 자르고, 저희가 자리 요구를 한 것처럼 비춰지잖아요. 자리 요구한 적 없어요, 먼저 얘기를 해 가지고 논의가 된 거지 지금까지. 예? 왜 그러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자, 좋습니다. 먼저 얘기를 했든 나중에 이야기를 했든 얘기를 해서 나왔는데, 본회의장에서 지분을 논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고요. 또 하나는 지금 그게 허위 사실이라고 생각을 하신다면은 그거는 개인적으로 알아보셔서 법적조치를 하시든 하세요. 그래야지, 이걸 허위 사실이라고 말씀하시면 어떡하라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셨어요. 하라고 하셨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하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예. 그거는 뭐 알아서 하셔야 될 일이지, 내가 하지 말란다고 안 하실 건가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알겠어요. 법적으로,
용순

성용순의원

알아서 하세요, 그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알았어요.
용순

성용순의원

예. 그거는 알아서 하시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지금 저희는 사전에 이래서 도시복지위원장으로는 출마하시는 것을 다 삼가겠다라고 말씀을 드린 부분이잖아요, 처음에 만나서. 그래서 저희는 신청을 안 했어요, 도시복지위원장을. 대신에 부의장은 우리가, 민주당에서 했는데 국힘에서도 하셨잖아요, 지금 신청을요. 그래서 두 분이 신청을 하신 거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그렇게 당당하게 허위 사실이니 뭐, 거래니 뭐니 여러 말씀을 하시는데요. 투표하세요. 우리도 도시복지위원장 신청할 수 있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세요. 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할 수 있어요.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십시오, 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세요. 투표 못 합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하면은 됩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협치 안 하면은. 못 합니다. 못 해요.
용순

성용순의원

글쎄요. 할 수 있을지, 못 할지 그거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못 합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우리도 알아봐야 되겠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못 해요, 못 합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니까 그거는 상호 간에 알아봐야 될 일이고요. 이게 뭐… 진짜 바뀌지 않는 빙하라고 그런다면은 서로의 주장을 할 수가 있는 거지만, 때가 되면 바뀌는 거고 또 때가 되면은 이렇게 서로가 이해되는 거고 하는 건데, 굳이 이렇게 본회의를 일주일간 정회를 시켜가면서 이렇게 하셔야 되는 건지 저는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부의장님, 전에 부의장님을 하셨는데 뭐, 본의에 의하든 타의에 의하든 그간에 8대 때는 도시복지위원장 4년 하셨고, 9대 때는 부위원장 4년 하셨어요. 그전에는 제가 의원이 아니어서 어떻게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셨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임위원장을. 그렇게 하셨다면은 그래도 초선의원님들이 본받을 수 있도록 한 템포 좀 쉬었다 가실 수도 있는 아량이 있지 않을까, 저 개인적인 생각을 본회의장에서 외람되게 말씀드리는 거니깐요. 이거는 그냥 들어주시고 토는 달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저희 당에도 초선 의원 있습니다. 예. 그거 참고해 주시고, (정용 의원 거수) 예. 정용 의원님, 이야기하세요.

정용의원

예. 추가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성명서 다시 읽고 있는데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지금 대전 동구의회에 필요한 것은 자리 요구가 아니라 법과 원칙이다.’ 7월 10일 자입니다. 저희가 이 선거를 위한 임시회 시작이 7월 6일, 7일이에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4일이 지난 시점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예.

정용의원

지금 대전 동구의회에 필요한 것은, 이거 7월 10일입니다. 자리 요구가 아니다, 그 4일 간에 자리 요구 얼마나 요구하셨습니까, 자리를. 40% 지분 얘기하시면서요. 그런데 허위 사실이라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정용 의원님.

정용의원

최초의 자리 요구를, 여기에다 제가 최초라는 말을 썼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리 요구를 하게끔 누가 만들었습니까?

정용의원

아니, 말을 왜곡, 변질시키지 마시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정용의원

지금 이 문서상의 워딩을 보세요, 성명서에.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야기하세요.

정용의원

또 읽어드릴까요, 제가? 다시 읽어드릴까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다시 하세요, 예.

정용의원

7월 10일 자입니다. ‘지금 대전 동구의회에 필요한 것은 자리 요구가 아니라 법과 원칙이다.’ 4일 동안, 5일 동안 계속 자리 요구하셨잖아요. 그래서 제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했어요.

정용의원

이 비밀 투표, 무기명 투표. 투표로 선출하자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협치를,

정용의원

자리 요구 안 하셨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협치 후에 하자고 얘기했고,

정용의원

아니, 그러니까 왜 허위 사실을 말씀하세요, 이 자리에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야기하세요, 이야기하세요.

정용의원

허위 사실 누가 얘기하셨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야기하세요.

정용의원

민주당 측입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허위 사실이면 그것도 법적으로 조치, 검토 받으세요. 예? 하세요.

정용의원

저희도 법적 대응을 할 겁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세요, 하세요.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하세요.

정용의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그거는 법적으로 검토를 받으세요,

정용의원

여기 성명서 쓰여있는 거를 제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받으세요. 지금 한 얘기를 제가 또 하는데요. 6월 29일 날… 6월, 7월달,

정용의원

문서를 보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성명서 보고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7월달 얘기하시는데 6월 29일 날,

정용의원

여기에는 6월 29일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성명서에는. 날짜가 없습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6월 29일 날, 제 얘기 들으세요. 6월 29일 날 자리를 논의를 하셨어요. 민주당 여섯 분 의원님과 외부인…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6월 29일 아닙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29일 오후예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그 전입니다. 전주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전주예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그런데 저한테는 29일 날… 29일인가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닙니다. 알아오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여하튼,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여기서부터 허위 하시면 안 됩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게 왜 허위 사실이에요? 문서로 내가 보낸 게 아니에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 만나서 얘기한 게 6월 29일이 아니라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제가 알기로는요. 6월 29일 우리가 전체적인 그런 당선자 간담회 때 오전에 만났고, 그 오후에 논의를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에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때 사인 받고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어쨌든 기고 아닌 거는 중요한 건 아니고 제일 중요한 건 팩트는요, 우리가 이 성명서를 보면은 저희가 마냥 먼저 자리를 요구한 걸로 비춰지잖아요. 아니에요. 예? 원만하게 독식을 하시려고, 독식을 하시려고 민주당에서 자리 요구를 받아들이라 이 이야기를 한 거예요. 그러면서 시작이 된 거예요. 40% 지분, 3 대 2라는 얘기가. 예. 맞아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그냥 회의 진행해 주세요. 이제 해봐야 계속 그 소리니까 회의 진행해 주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자, 더 이야기하실 의원님 계세요? 원만한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8분 회의중지

이후 회의를 속개하지 아니함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