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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동준 의원 발언

291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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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의성군이, 저도 의성군민이지만 9년, 10년, 2010년부터 보면 꼭 의성군에는 공무원 하시는 일들이 중간쯤 따라가. 예산이라든지 뭐든지, 뭐든지. 사실 버스도 보면 윤경희 군수가 경상북도에서 제일 먼저 시켰을 걸, 솔직히.

우리도 앞서가야 되는데 꼭 다른 시군이 하는 거 뒤따라가더라고. 그래서는 안된다고 내가 생각을 하거든. 그러니까 민원의 원성을 받더라도 우리가 열심히 하고 앞장서서 하시면 군민들한테 도움도 되고.

그리고 그때도 제가 버스를 소형으로 하자 하니까 안전이 어떻고 하더만 지금 다 소형으로 바꿨잖아요. 그리고 대형은 사실 필요가 없어요, 의성군에. 왜 그러냐?

요즘 기계 장치, 안전장치 다 돼 있지. 대형 운행하니 몇 대 축소시켜서 1대 더 해서 코스를 늘리면 요즘 버스 타는 분들이 이 자리에 계신 분, 버스 타는 분 누가 있으시겠어요? 아무도 없잖아요.

다 연로하신 분들 타시잖아. 그러니까 편히 도움이 되도록 우리 팀장님께서 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하셔서 도움이 되도록 해 주십시오. 제남병원에는 두 가지는 한 번, 버스 정류장하고 언제 시간 되시면 출장 가셔서 그렇게 한번.

또 민원 들어오는 것보다는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안 낫겠나 싶다. 민원 들어오시면 또 나가시고 하시는 것보다는 참고하세요.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