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성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문제가 되는 게 뭐냐 하면 저희 지역에도 많은데 그 마을에서 보통 싸움이 나시는 게 버스를 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반, 아니다, 택시를 하시라 하시는 분이 반. 여차저차해서 택시가 된 거예요. 택시가 거기는 월 20회 하신다 하더라고.
그런데 1일부터 해서 한 집에서 많이 써버리는 거야. 많이 써버리고 정작 자기가 필요해서 병원을 가려고 택시를 부르니까 이게 횟수가 끝나버려서 자기는 못 타고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거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버스를 1일 1회라도 들어오고 나머지를 택시로 하던지 아니면 택시가 끝나면 그다음 기간에는 버스를 한다든지. 그래서 그 부분을 동시에 병행할 수 있는지 그게 안 된다면 횟수를 늘린다든지 아니면 한 집에서, 그런데 그것도 또 사실은 안 될 거잖아, 내가 진짜 무조건 나가야 되겠다 하면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관리를 해 주셔서 정작 필요하신 분들이 못 쓰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확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