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동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이 오시는데 저는 40인보다도 100인이라도 여기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왕에 하는 거 크게. 사실 100명 이상이 여기서 생활을 한다고 해도 그 주변에 일손이 많이 부족할 거 압니다. 부족할 걸 알아요, 제가.
지금 마늘 수확철이라든지 과일 수확철에는. 그러니까 이왕에 투자하는 것 같으면 규모를 더 크게 하고 또 여기에 입소하는 근로자들이 어떻게 규정이 되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농번기에 지금 일손이 부족하다 보니까 임금이 계속 올라가요. 임금이, 여기에서 생활하시는 분한테는 임금도 좀 우리가 농민들한테 부담이 덜 되도록 임금도 적당한 수준으로 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분들 관리를 좀 잘해야 됩니다.
우리 규정대로 안 맞으면 여기서 퇴출시켜 버려야 돼요. 예를 들어서 15만 원인데 사실 15만 원 비쌉니다. 그러면 여기에 해줬으면 10만 원대, 9만 원대, 8만 원대 하되 우리 규정에 안 맞으면 퇴출시키는 조건.
여기에서 우리 행정에서 6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생활하시면서 농협에서 부탁하든지 군에서 부탁하든지 마을에서 부탁을 하면 이 개인이 부탁해서 일하러 가지 마시고 임금 많이 받지 말고 그래서 어디 부탁하면 거기에 가서 9만 원씩 받으시든 11만 원 받든지 그 기숙사를 해드리니까 15만 원, 16만 원 받는 것보다는 싸게 해야 우리 농민께 도움 될 거 아닙니까? 지금 고임금, 고물가 때문에 모든 경제가 지금 어렵거든요. 농민들, 첫째 힘든 분들은 농민들입니다, 축산도 그렇고.
그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기숙사 지어드린다고 나는 생각을 해요.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거 과장님, 틀리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