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재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부탁하고 싶은 것이요, 일단 이제 닥친 현실인데 그것을 우리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 주는 것에 대해서는 국가 정책이기 때문에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정책에 맞춰서 우리도 살아날 수 있는, 학생들이 쏠림이 생길 수밖에 없다. 우리가 울진에 마이스터고, 다양한 반도체고 많지만 학생들은 어쨌든 수요가 있는 곳에 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 있거든요.
그것을 막지 못한다고 하면 학생 수 빠지는 것은 지금 당연한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경상북도교육청이 국가 정책에 맞춰서 우리가 특성화 교육 아니면 삼성이나 SK 하이니스 쪽에 좀 손이 닿을 수 있는 그런 교육, 그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아까 전에 말씀하셨지만 미래교육지구, 글로컬 그다음에 라이즈 산업들 다 뭡니까?
지역의 학생들, 지역의 대학을 성장시켜서 멈추게 하고 여기에 생존을 하는 것이 한 중요한 목표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게 송두리째 흔들리는 게 지금 국가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부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