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상일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 보면, 또 업무보고 자료 112페이지에 보면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보장 그것 세 가지 사안 있지 않습니까? 이게 이 내용을 보면 다 이 사건 후의 내용이에요, 어떻게 보면. 참고로 본 위원도 저희 아이들이, 사안은 조금 다릅니다마는 어린이집에서 차 안에 몇 시간씩 갇힌 사건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것도 따지고 보면 어디 연락할 데가 없습니다. 저도 그때 교육청에 연락해 봤어요. 핑퐁으로 일하시더라고요.
지금 와서 이제 제가 의원 되고 나서 알지만. 그런데 그런 어떤 ‘교권 보호 원스톱 긴급지원단’ 이런 항목에 좀 예산을 투입하셔서, 쉬운 예로 화재 신고는 119 뭐 그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좀 구제할 수 있는, 아니면 상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저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