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수문 의원 발언
위원 사장님께서 제가 지난 11대까지 하는 동안 한 2년간 저를 지켜보고 하셨겠지만 이게 우리 위원님들이 집행부의 지사님과의 관계, 또 고위직들, 또 직원들과의 인과관계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솔직하게 지적하고 싶은 그런 부분이 있어도 조금 약하게 한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제가 4년을 건너뛰고 또 들어와 보니까 업무적으로 미비하다든가, 직설화법으로 하자면 ‘직무유기한 부분도 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지적을 해야 할까 하는 그것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시간에 제가 중요한 것을, 들어와서 지금 몇 가지를 업무보고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적었습니다.
이 부분만 이야기하는데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것을 다 보고서에, 업무보고서를 우리가 오랜 시간을 두고 검토하고 했다면 저뿐만 아니라 모든 위원이 제가 이렇게 드리는 말씀에 대해서는 공감을 할 수 있는 이야기다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이것을 객관적으로, 개인의 생각에 객관적으로 판단할 때는 수수료 문제도 업을 시키면 이익이 창출될 수 있는데, 다른 데는 12% 한다고 하는데 4, 5%밖에 안 하면 3분의 1 수수료만 받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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