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수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막중한 자리에 앉아계시는 분들이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분들이 그 책임자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론에는 우리 소방공직자들이 정말 국민과 도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한다는 그런 인정을 받고 있지만, 제가 볼 때는 그렇지 못한 부분들도 엄청 많습니다.
그것을 일일이 지적을 이 자리에서 다 하면, 여러분들의 제복은, 사기가 또 중요합니다, 제복 입은 분들은. 이래서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부임하신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정말 간부회의 하셔서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도민의 품에 안길 수 있고 의회 의원들한테도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소방공직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의결권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협조 안 할 부분은 제 자신은 단호히 협조하지 않겠습니다. 특히, 오늘 같은 문제도 위원장님께서 자체 회의를 하더라도 한번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때까지 반드시 소방공직자들의 의지와 그 결정을 해서 이 자리에 앉으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 위원들의 목소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을 불편하게 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것 아닙니다.
이러면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를 하고, 이런 일들이 다시 한번 반복된다면 더 강력한 제도가 있다면 우리도 그 부분에 대해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