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송병길 의원 발언
위원 좀 더 확대해서, 경북만이 아니고 서울 쪽으로 좀 옮겨서 전국적으로 이렇게 알리는 것이 안 맞느냐? 독도가 우리 땅이다. 경북은 어지간히 알고 있잖아요?
사업도 여러 가지로, 독도 알리기가 엄청난데 이런 것을 전국적으로 좀 확대하고, 또 제가 보기에는 인원도 좀 적은 것 같고, 사업비도 보면 전체적으로 예산이 25억인데, 우리 경북 예산만 가지고 할 것이 아니고 정부 예산, 정부에 예산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런 생각을 좀 가져봅니다. ○(재)독도재단사무총장 김대식 독도 관련 공공기관은 지금 현재 정부하고 지자체 산하의 유관기관이 한 20여 개가 있고요.
그리고 교육부가 운영하는, 독도교육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독도체험관이 전국에 17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에 경상북도교육청이 운영하는 독도체험관도 5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상북도 독도재단도 이들 기관과 유사하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독도재단은 저희 경상북도가 독도를 관할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전해서 가기에는 사실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