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철식 의원 발언
이 부분도, 지금 현재 어업인들이 많이 침체돼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쓸 수 있으면 좀 노력해 보시고. 이것 2천몇백만 원 하는 것은 지금, 저도 농업경영인 출신입니다만, 농업경영인들 시군 행사 비용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도대회이니까 이런 부분도 배려를 좀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대안은 책상 위의 의견이 아니라 경북어업 현장에서 길어 올린 생생한 목소리입니다. 바다는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또 때를 놓치면 큰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오늘 논의된 정책과 대안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위원들이 질의하신 부분 꼭 유념해 주시고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북어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은 독도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인데 회의장 정리를 위해서 정회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1시 1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6분 회의중지) (11시 12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