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재원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도 좀 더 우리가 고민을 해서 정책을 개발을 하더라도 현실에 맞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있지 않습니까? 이런 정책들이, 지속적으로 갈 수 있는 이런 정책을 만들어내야지요. 단기적인 어떤 그런 가시적 효과 이런 것보다는 좀 더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앞으로 우리 젊은 어업인들을 육성하고 길러내는 데는 이러한 정책 가지고는 사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더 고민을 해 주시고. 제가 꼭 이 말은, 앞으로 내가 얼마 동안 우리 농수산에, 2년 동안은 여물게 있겠지요, 4년이 될는지 몰라도. 우리 현재 인공어초 있지 않습니까?
고기 집 자체의 뭐라고 해야 되나? 모델 타입이 있지 않습니까, 타입? A형, B형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선정은 누가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