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재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냥 단순하게 가는 것이 아니고, 이제는 도민들도 깨어 있고, 우리 도청, 도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도청·관계기관·공무원 여러분들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이제는 좀 달라져야 된다. 그냥 단순하게 환동해본부라고 해서 몇 개 과가 들어와서 사실 업무만 보고 가는 것이 아니고 동남권, 사실 저도 막상 여기 올라와 보니까 2시간 넘게 차 타고 이렇게 올라오는 이런 벽촌에다가, 그렇게 오지에다가 도청을 갖다 놓고 하면, 이 자리에 계시는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도 사실 말은 안 하지만 속으로는 막말로 해서, 조금 비속어를 쓴다면 욕이 나올 정도로 그런 것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민원인들이 도에 민원을 한번 보러 오려고 하면 하루가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현실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집행기관의 본부장님께서 좀 더 고민을 해서 위에다가, 많은 어떤 민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 달라는 부탁을 좀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