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권백신 의원 발언
위원 예, 안동에서 온 권백신입니다. 새마을재단 대표님께 먼저 여쭈어보겠습니다. 마정연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서 아마 연결되고 비슷한 것 같습니다.
애초에 설립된 목표나 또 현재 하고 계신 사업을 보면 대부분이 ODA나 해외 사업이시고 매우 의미가 크고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서 동시에 새마을운동이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대표적으로 성공한 사업이고 성공한 행정인 것에 이견이 아무도 없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대표님도 말씀하셨지만 후대에, 10대나 20대들한테도 알리고 교육하는 사업이 기존 사업 예산을 쪼개 쓰는 게 아니라 신규사업으로 깊이 고민하셔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의견을 한번 여쭈어보고요.
그리고 지금 젊은 세대들은 재미있지 않은 콘텐츠는 거의 들여다보지 않는 성향이 크기 때문에 이왕에 한번 고민하신다면 아주 즐겁고 만화 같은 그런 콘텐츠로 다가가시면 어떨까 하는 검토 요청을 드립니다. ○(재)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영석 예, 지적하신 부분 저희들 고민과 같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뿐만 아니라 교육청과도 협의를 해서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