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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마정연 의원 발언

364회 제3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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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십니까? 마정연입니다. 우리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님께 여쭈어보겠습니다.

아까 설명도 잘 듣고 궁금한 것도 또 알게 되기도 했는데요. 저는 이 새마을재단이 우리가 보통 말하는 새마을 사업, 우리가 시골에 있는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청송군… 제가 청송에 살고 있습니다. 청송군에서 하는, 새마을과에서 하는 그런 건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오니까 새마을재단이 또 따로 이렇게 있는데 이 새마을재단이 꼭 필요한지, 또 제가 아는 새마을운동이 중복되지 않나 싶고요. 아까 성과도 말씀은 하셨는데 사실 저도 그렇지만 우리 경북도민이 얼마나 이 새마을재단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재)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영석 새마을재단 대표 이영석입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늘 우리 의회에서 지적되는 부분이었고 또 저희들이 극복해야 될 과제이기도 합니다. 처음에 저희들이 새마을세계화재단으로 출범하다 보니까 저희 사업 현장이 해외였고 그래서 아무래도 국내에는 홍보가 많이 약했습니다. 그런 문제의식, 앞서 또 지적해 주신 국내 새마을의 참여 부분이 떨어진다는 그런 문제의식 그런 것들을 지사님께서 파악하시고 ‘세계화만 하지 말고 국내 새마을운동 전파에도 노력을 해라.’ 그래서 저희들이 사업을 국내 새마을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적하신 부분처럼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국내에 집중을 하면서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서 극복해 나가도록 하고요.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기본적으로 새마을운동 조직 육성법에 따라 설치되어 있는 사단법인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은 재단법인이라서 사업명에 약간 뭐랄까 혼동이 있을 수는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