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채아 의원 발언
위원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 도내에 장애 관련 학교들이 많습니다. 바로 옆에 안동의 영명학교부터 김천에도 있고, 경산에도 있습니다, 자인학교. 그런데 장애아들은 원래 살던 고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부품을 조립하든지 이러한데 우리 경북에서 교육청 같은 경우에 대부분 경기도 업체들에서 사다 보니까 그러면 경북의 장애 아이들이 취직할 기업체들이 없더라고요.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1% 달성하는 그런 부분이 중요한 게 아니다. 결국 궁극적으로 장애인 기업체 물품을 쓰는 것은 장애아들이 취직할 수 있는 그런 기업체들을 늘려주기 위한 건데 그러면 경북에 있는 장애인 작업장이나 장애인들을 고용한 기업체들을 써 주셔야지 경기도 업체들도 경북에 물품을 팔려고 그러면 경북으로 이전해 오든지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야지 우리 경북의 장애 아이들이 경북에서 오로지 취직할 수 있고, 그다음 템포를 가질 수 있고, 부모님도 조금 안심하실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것들이 있어서, 별다른 페널티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사시더라도 경북에 있는 기업체로 한정해서 사셔야지 취업이나 아니면 취직 공간들이 늘어나고. 최근에 보면 여기 커피 관련해서 차들도 굉장히 많이 부르더라고요.
그런데 영명학교도 그렇고 김천에서도 그렇고 장애아들 커피차 하는 업체들이 좀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그런 데를 이용해 주셔야지 거기서 또 복지나 아니면 거기 급여나 이런 부분들이 또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런 커피들도 장애아들이 하는 데가 굉장히 많다.
한번 우리 도청 공무원들도, 교육청 본청에 가면 영명학교 아이들이 커피를 파는 공간들이 있거든요. 교육청 1층 공간에 한번 가 보시면 맛도 괜찮고, 그리고 거기에서 자주 사주셔야지 영명학교, 학교 기업들도 좋아질 것 같고, 이건 당부의 말씀으로 드리는 거고. 그리고 궁금한 것은 후생복지 관련해서, 건강검진비가 30만 원, 40만 원 이렇게 차등되잖아요. 40만 원은 몇 세부터 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