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동업 의원 발언
위원 그 노래의 마지막에 보면 ‘새벽종이 울리면 먼저 일어나서 우리 마을을 우리 힘으로 우리가 가꾸자.’ 이게 새마을 노래에 나와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의 현재의 새마을운동, 아까 여기에 보니까 ‘3세대 새마을운동 시책발굴 공모전’ 해 놓으셨던데 그 당시의 새마을운동은 굉장히 훌륭하고 한데 지금의 새마을운동은 우리 집 앞에 풀이 자라면 동사무소에 전화해서 “풀 베어주세요.” 합니다. 지금 상황은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현재의 새마을운동이, 지금도 그 정신은 그대로 살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젊은 세대한테 새마을운동의 보급이 좀, 그런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이 교육이 덜 되어 있다.
그러면 우리 집 앞에, 우리 아파트 앞에 풀이 쭈욱 자라면 동사무소에 전화해서 “풀 베어주세요.”가 아니고 스스로 집집마다 한 사람씩 나와서 하루만 청소해도 싹 정리가 될 일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안 되고 있단 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재단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관련 사업들을 고민해 보신 적 있습니까? ○(재)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영석 예, 위원님께서 말씀, 지적하신 대로 정확하게 같은 고민을 우리 지사님께서도 하고 계시고요.
이 현장에 옛날의 ‘잘살아보세’ 하는 그 시대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새마을운동이었다면 지적하신 대로 그런 정신을 깨우는 새마을운동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새마을봉사과하고 저희들이 협력해서 제3세대 새마을운동을 이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 내용에, 지적해 주신 내용 부분들도 포함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새마을과와 같이 연구해서 포함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