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배진석 의원 발언
위원 과학산업 대전환에 있어서 바이오, 원자력·수소와 SMR 이미 다 우리 경북과는 멀어진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반도체, 마찬가지 이야기가 됐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떠한 대전환을 꿈꿀 수 있고, 이 상황에서 어떠한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지 그런 부분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잡아 나가야 할 것이다.
분명하게 목표를 하나로 잡아야 됩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기가 힘든 거예요. 지사께서는 민선 이때까지 8년 동안을 마무리하면서 남은 4년 동안 성과를, 열매를 걷겠다고 말씀하시면서 또 다른 것들을 추진하겠다고 대전환이라는 명분을 내세웠는데 그 대전환 속에 들어가 있는 것들이 눈에 잡히거나 손에 잡히는 게 없어요.
두 번째는, 아까 우리 기조실장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만, 그러면 우리 8년 동안의, ‘7기, 8기 동안의 성과는 뭐냐?’라고 얘기를 하면 그것도 ‘틀은 만들어 놓았는데 아직 별다르게 거두어들인 게 없습니다.’예요. 그러면 어떤 것으로 할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