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회 발언
김재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53쪽 401-01 시설비 및 부대비 산토끼밥상 확대 조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군에서는 백종원 먹거리 안리에 산토끼밥상 처음에 시작할 때는 많은 관심을 갖고 이래 했는데 지금 본 위원이 주민들 여론을 들어보면 손님이 많이 지금 끊긴다는 말이 있는데 물론 환경에 따라서 우리가 예상 보다는 생각을 해서도 안 되겠지만 그러나 거기에 왜 손님이 없느냐 이래 물으니까 냉방, 난방 시설도 옳게 되어 있지 않고, 손님이 토요일, 일요일날 이렇게 왔을 때 들어가는 자리는 좁고 대기하는 동안에 쉼터가 없다는 말이 많이 돌고 있는데 물론 거기에 리모델링 사업도 이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 부분마다 다들 가게마다 그런 설치는 못할망정 그 부분 서너 군데라도 해서 잠깐이라도 대기 중에 손님들이 기다릴 동안에 TV도 좀 볼 수 있고 이런 공간을 마련했으면 어떻겠나 하는 본 위원의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