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발언
황인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매우 적절하다, 사실은 코로나 이후로 우리 학생들의 정신건강 또 학생들뿐만이 아니고 우리 교권, 교사들의 여러 가지 어떤 스트레스 정신건강에 대해서도 상당히 위험 수준에 와 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고 한다면 이 부분에 대한 적절한 대책과 처방이 있어야 된다. 그런데 중요한 건 그걸 어느 방향으로 가져갈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 그래서 요즘 우리나라가 이제 AI 기본 국가, 말 그대로 AI 시대로 접어들었어요.
그래서 이러한 마음으로부터 회복하기 위한 아이들의 어떤 정신건강, 마음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발굴할 수 있는 것들이 이제는 AI로 진행할 필요가 있다. 단순하게 교사가 상담하고 부모가 상담해서 이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치료할 수 있겠는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마음건강에 대한 사업들에 대해서도 AI 데이터에 기반해서 위기 학생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들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구체적인 답변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함께 고민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교육위원회 늘 10대 때도 그렇습니다만 저는 교육위원회 들어오면서 제가 하고자 하는 게 교육 안전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안전해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제일 중요한 방점은 교육 안전에 방점을 두고 제가 교육위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특히나 안전에 관해서는 여러 분야가 있겠지만 우리 학교 학생들의 안전 생활화 이 부분에 대해서 더욱더 방점을 두고 할 예정이니까 우리 교육감 이하 또 교육청 직원 여러분들께서 같이 우리 12대 교육위원회와 함께 고민해 주고 함께 발전적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세 가지 내용에 대해서 혹시 교육감님, 하실 말씀이 있으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