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김춘화 의원 발언
위원 추가 질의라기보다는 우리 김지윤 위원의 추가 질의 겸해서 알고 있는 사항을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훈 어르신들은 다들 우리나라를 위해서 애쓰시고 6.25 어르신들, 76주년을 맞으니까 그분들의 연세가 벌써 아마 90세 가까이들 다 되세요. 그래서 한번 가보면 활동을, 지원이라기보다는 지금 현재 북·사상구 재향군인회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그 시설들을 북구 쪽에, 이게 옛날에 우리가 분구가 되기 전에 있던 그런 단체들이다 보니까 우리 사상구에서는 사실 크게 신경을 못 썼었던 것 같아요. 북·사상구 재향군인회에 대해서. 그런데 이번에 증축도 올라오고 해서 너무 반가운 소식이고 거기 재향군인회 단체에서 해마다 한 두세 번씩 어르신들을 위해서 반찬도 봉사하고 그다음에 그분들을 위해서 삼계탕 데이라든가 또 식사 대접 이런 게 거의 연 한 3, 4회가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참고하면 우리 지원비가 조금 모자라지만 있다면 조금 더 보조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