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김춘화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게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정도 한다면, 1개에, 그런데 9개월만 써서 2000만 원이 거의 나가는 편인데 완전 소비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감가상각비를 따졌을 때 물론 자꾸 발전이 돼서 앞으로 AI 기능이 보강이 되고 하면 자꾸 금액도 올라가겠죠. 그죠?
렌탈비도 같이 올라갈 것 같아요. 그렇다면 그 정도 150만 원에서 200만 원짜리를 1년에 소비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2200만 원을.
이거 1년만 쓰고 마는 거, 1년 만에 고장은 나지 않을 거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게 렌탈비라면 조금 소모성이니까 한 번 더 어떤 게 효율적인지 파악을 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효돌이 대여 서비스 추진에 있어서 물론 여기 보면 각 동의 건강공단이라든가 동의 어떤 노인복지라든가 이런 데서 신청을 받아서 하는데 사실 이게 효과는 좀 있었습니까?